2010. 6. 8. 17:26ㆍ사진조행기
2010년 5월 첫주..
그래두 조금은 열심히 했는데... 미로 목줄 터지구.. 아쉽다..
동내 꾼들 너무 떠들구 시동키구 자구 욕해대구 계속 수초 정리 해대구.. 우린 이러지 맙시다....
도착해서 낚수대 피구 드디어 먹기 마시기 시작..
왕바리표 백숙
재수씨(영주 마눌님)가 준비한 주꾸미 볶음, 반찬들.. 끝내 줍디다.... 고맙습니다.. 꽝조사들을 위해 맛난 음식 준비해 주셔서
계속 먹어댑니다...... 계속.... (칼국수 + 라면) 엄청 마시구 먹어대는 영주
미로 맛탱이 가기 시작합니다......
영주자리.....
미로자리 ----- 아깝습니다.. 입질 세번 들어왔는데 결국 목줄 터지구 무조건 월인데....
조황이 너무 않좋고 현지꾼들 (불키구 욕해대구 시동키구 차 계속 나갔다 들어왔다 이리 옮기구 저리 옮기구 낚시터가 자기 집인가 봅니다..) 더러워서 토요일 밤 아홉시에 철수합니다...
그리고........................................................
우리 집으로 열두시경 도착해서는 또 마시구 먹기 시작합니다.....파닭에 김치찌게 소주, 맥주..
텔레비젼 보면서 먹구, 또마시구 .. 이젠 지쳐갑니다.....
누가 커밍아웃해야 할까요.... 수줍은 미로...
너무 늦게 들어갔습니다..... 2주전에 들어가야 하는데.... 늘 뒷북입니다... 올해 산란철도 그냥 월 없이 갑니다...
낚수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올해 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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