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갑니다... 고삼지.. 월을 잡고자하는 의지가 또 꺽이네...

2010. 10. 17. 15:06사진조행기

올해 고삼지 진짜 자주 갑니다... 월을 잡고자 하는 의지겠죠...

결론 난 해두 해두 안되더라... 두시간만 자구 쪼아두 안되더라.. 올해는 월 한수할 복을 아직두 받지 못했습니다.. 납회에서 다시 한번 기대를 해 봐야죠..

 우리 회사 동료 한컷...

 나의 자리.. 꽝!!!!!!!!!!!!!!

지금은 웃지만  꽝!!!!!!!!!!!!!! 으이구 다들 잡는데 나만 꽝...

 양촌좌대 막내가 일행 좌대에서 나온 워리 대신 샷 ... 지렁이에 나온 미친 고삼지 34cm 워리 (양촌좌대 계측자 기준)

덩치 죽입니다...(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그런지 블루길 입질이 그리 많지 않아 지렁이에도  붕어를 잡을 수 있었다는..)

 워리외 기타 고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