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호 도송좌대 ㅎㅎㅎㅎ

2013. 8. 27. 12:04사진조행기

 

지난 주말 지친육신을 끌고 파로호 도송좌대 입성

배트더지게 먹고, 푹쉬고 왔습니다.

 

 

 

곧 동남아 모드로 전환하기전의 창호흉님~

 

남양주 오남 브라더스

갱희와 성렬이

 

 

매운탕 거리를 잡으려는 좌대의 에이스 한선생님의 공략포인트

 

창호흉님은 반대편 수심이 낮은곳에서 튀김거리 포획중

 

두대면 충분하다는 갱희의 자리

 

참붕어 전문조사 성렬이의 대편성

 

본좌의 간지 작살 3간지 공략법

 

대도 펴고 경치도 좋으니 먹어야겠지요?

 

간만에 국수 비벼서 맥주랑 처묵처묵 합니다.

 

 

보양튀김의 재료

 

30년 민물고기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지는 튀김

1차로 뼈까지 바삭하게 익히고 

 

2차 튀김옷을 입혀 노릇하게 튀겨주면

 

 

 

크아~

먹을땐 맛나고

아침엔 비아그라팦팔정 저리간다는 자양강장 튀김에 쏘주한잔!

 

 

야식 매운탕 꺼리 포획하신 한재만 달인님..

 

해지면 쇠고기 구워 또 먹습니다.

미쿡산 업진살과 친환경 야채쌈의 로스구이에 이어

 

다대기와 양념을 첨가한 두루치기도 아주 지대~

 

한선생님이 잡은 매운탕 고기의 변신

 

배가 찌저저도 들어가는 환상의 맛

 

그렇게 먹다지처 잠들고 일어나니 아침이네요

 

모두들 배불리 먹고

얼굴이 1.5배 불은 아침광경

초상권이 있어서 자체 흔들샷

 

아쉽지만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다담주엔 이제 장마철인데......

어디를 가볼까나~~~

암턴 장마지나면 또 파로호에서

튀김과 매운탕으로 배채우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