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가교리지 두번째 조행= 친구와 함께

2013. 10. 7. 14:03사진조행기

석양이 지는 가교리지 풍경.. 진짜 멋지더이다...




쏘야, 떡갈비......

황태 매운탕


둘이라 먹거리는 간단하게  준비...

아... 찌를 올리는데  이건 스물스물 붕어 올리듯이 올리더이다.. 파고들다 결국 라이징 이런 쓰헐~~~~~~~~`

 

밤 열두시 경 친구가 자러 들어 가구 조용한 시간... 툭 치더니 슈욱 올려주는 입질에 냅다 챔질... 35.5cm 비공식 월....

 

내가 잡은 고기로 사진 찍히구 자기 카톡 프로필 사진에 올려 놓은 나의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친구와 출조. 총 15수 정도. 35정도 비공식 월 한수. ㅋ왕바리가 밤12시경 낚았다는. 일교차가 커서 입질이 약해졌음. 아직 붕어들이 적응을 못한듯.

출처 : 바람난 붕어
글쓴이 : 왕바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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