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비비람 속에서도 비공식 월 (온동지)

2012. 5. 16. 09:11사진조행기

곧 비가 올껍니다... 그리고 엄청난 바람두....

 

 

 친구 (생초보) 

 

 

 드디어 서서히 너울이 치기 시작

 

 

철수전 피곤한 왕바리.... 술을 너무 빨아서 정신이 없는.... 뭐 할 짓이 없었으니....

 

그래두 밤에 약간 바람이 자서 두시간 정도 낚수 가능.... 그리곤 또 비바람 시작 아침까지 계속 되네요.... 쓰헐

비공식 월 (완전 턱걸이 30.5cm)

 

 

 

출처 : 바람난 붕어
글쓴이 : 왕바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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