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6. 10. 16:21ㆍ사진조행기
사장님의 지원에 힘입어 처음으로 교역과 유신본사 직원의 출조가 있었는데요. 스케쥴이 잘 맞지 않아 교역에서는 김재훈 부장만 참석했구 본사에서는 이창호이사, 생산2팀 이광수부장, 영업팀 류영배주임이 참석했습니다..
영업팀 류영배 주임...
결혼 후 처음 공식적인 외박을 하는 아주 착한 쌩초보조사님 되시겠습니다.. (출조 경험 4-5회)
이분이 생산2팀장 "운짱" 이광수님입니다.....
낚시 참 좋아하는데 업무에 지치고 주말에두 자주 회사일을 해야해서 자주 출조는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물가를 서성이는 영혼..
1차 합류 장소인 화성 휴개소로 고고씽 중..... 차두 안막히구 아주 즐거워라 룰루랄라합니다...
김제훈부장을 화성에서 만나서 화장실두 안가구 바로 아산으로.... 자, 목적지인 아산에 거의 도착했네요..
아침으로 선지해장국에 이슬이 한잔하구선...
목적지인 아산 음봉면 "대동저수지"에 도착합니다..
" 운짱" 이광수 부장의 삿갓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1박2일의 낚시가 시작됩니다......
뒤를 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 배수 엄청된 상태이구 현재두 계속 배수가 이루어지구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조과를 기대하긴 힘들죠 사실.. 근데 거의 모든 저수지 상황이 비슷합니다... 올해는 특히 가뭄이 너무 심해서 더 심각합니다....
김재훈부장은 매년 한살씩 나이가 줄어드는지 멀리서 보면 류영배주임과 비슷한 연배로 보입니다..
아~ 점점 나빠지는 나의 시력을 누가 찾아 주겠습니까....
사진만 찍어주다가 드디어 얼굴을 드리밀어주는 "왕바리" 이창호입니다..
낚시가면 보통 라면을 애용하는데 저는 라면보다는 우동이나 여름에는 국수나 냉면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더운날... 시원한 얼음 냉면이 오늘 점심 메뉴되겠습니다..... 그리고 오삼불고기..
ㅋㅋㅋㅋㅋ 김치먹는데 목숨을 걸구 먹는듯..... 철근을 씹어 먹듯이..ㅎㅎ
저녁은 닭볶음탕....
자, 꽝은 면한거 보이시죠.... 살림망이 걸려있네요.. ㅎㅎㅎㅎㅎㅎ
이창호이사 자리.. 왼쪽에는 김재훈부장 지리....
이광수부장 & 류영배주임 자리
조과 사진입니다..... 근데요.. 이 조과가 우리팀 전부의 조과입니다.. 몇마리 안되네요...
아쉽게두,,, 초보 둘은 꽝입니다..
초보도 어느정도 손맛 볼 수있는 쉬운 저수지를 선택했는데 배수가 계속되다 보니 진짜 입질도 예민하구 어려운 낚시였습니다...
감사의 글![]()
1. 좌대비를 기꺼이 지원해 주신 사장님 감사하구요.
2. 오이소박이 등 너무 맛있는 반찬과 닭볶음탕 준비해주신 김재훈부장 & 제수씨 감사하구요..
3. 왕복으로 운전하느라 고생한 우리 이광수 부장 감사하구요..
4. 결혼 후 처음 남편 외박을 허락해 준 새신부님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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